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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민중행동게시판 &gt; 민중행동 주요이슈</title>
<link>http://peopleaction.jinbo.net/bbs/board.php?bo_table=pa_issue</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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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노무현 정권 퇴진을 불사하는 농민대투쟁을 선포한다!</title>
<link>http://peopleaction.jinbo.net/bbs/board.php?bo_table=pa_issue&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노무현 정권 퇴진을 불사하는 농민대투쟁을 선포한다. <BR>-살농대연정의 결정판 쌀협상 국회비준 통외통위 의결 규탄한다.-<BR><BR>어제(27일)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에서는 쌀협상 국회비준안을 기어이 의결하였다. <BR>농촌현장에서는 쌀협상 국회비준 이후 &#50163;아져 들어올 밥쌀용 수입쌀로 쌀값이 더욱 떨어질것이라는 위기감에 시군청앞에 자식같은 나락가마니를 쌓아놓고 밤샘을 하고 있는 데 통일외교통상위원회는 이러한 농촌의 현실을 외면한 채 사상 유례없는 경호권을 발동하여 반만년 민족의 역사를 지켜온 농업과 국민의 식량주권을 송두리째 내던지고야 말았다. <BR><BR>그 동안 우리 농민들은 쌀협상 결과를 전면공개하고 협상결과가 우리 농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충분한 검증을 진행할 것과 DDA 협상에 따라 적용될 관세기준등을 고려하여 국민적합의를 거쳐 비준문제를 논의할 것을 요구해 왔었다.<BR>그러나 정부여당과 한나라당은 이러한 가장 기초적인 판단의 근거도 없이 속빈강정에 불과한 대책이라는 것을 내놓고 국회비준을 강행해왔다. <BR><BR>그런데 오늘 정부는 또다시 아무런 알맹이 없는 추가대책이라는 것을 내놓고 본회의 처리를 위한 수순밟기에 나서고 있다. 농가부채 금리인하를 골자로 하는 오늘 대책은 그간 농민단체가 농업회생을 위한 근본대책으로 요구해온 것과는 한참 동떨어진 것으로 쌀값폭락으로 조성된 농촌의 대공황을 멈추기는커녕 오히려 농민들의 마지막 기대마저 짖밟는 파렴치한 사기극에 불과하다.<BR><BR>이에 우리 농민들은 더 이상 현정부에게 아무것도 기대하지도 요구하지도 않을 것이다.<BR>농민들의 진심어린 농업회생에 대한 염원을 짖밟고 쌀비준에 혈안이 되어 있는 정부와 무슨 대화와 협상이 필요하단 말인가.<BR><BR>오늘 우리는 노무현정부와 열린우리당 이에 동조하는 한나라당에게 마지막으로 경고한다. 또다시 허울뿐인 대책이라는 것을 앞세워 국회 본회의에서 비준을 강행한다면 당신들을 민족의 식량주권을 팔아먹은 매국집단으로 규정하고 일제식민지 독립운동하던 정신으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기어코 그책임을 물을 것이다.<BR><BR>따라서 전국농민회총연맹을 비롯한 350만 농민들은 다음과 같은 투쟁일정을 바탕으로 반드시 국회비준을 저지해내고 식량주권을 지켜낼 것을 결의한다. <BR><BR>오늘 1천만 벼야적 투쟁을 발판으로 전국적인 농민총파업투쟁에 돌입하고 시군청 앞에서 무기한 천막농성을 시작한다.<BR>또한 11월 3일 농기계 동시다발 서울 상경 투쟁, 11월 11일, 21일 전국농민대회를 사상 유례없는 강력한 투쟁으로 전개해 나갈것이다. <BR>특히 오는 18일 부산에서 열리는 아펙정상회담을 저지해내는데도 노동자를 비롯 전민중들과 연대하여 힘있게 투쟁해 나갈 것이다.<BR><BR>만약 이러한 투쟁 계획에도 불구하고 정부여당이 국회비준을 강행 할 경우 시군청앞에 야적되어 있는 나락을 모두 불태우고 현정부 퇴진투쟁에 전면적으로 나설 것을 분명히 밝혀둔다.<BR><BR>이제 정부와는 한치의 양보없는 투쟁밖에 없다.<BR>만약 정부가 쌀문제를 해결하고 농민과 대화에 나설려거든 무엇보다 먼저 국회비준 강행처리를 중단하고 쌀대란의 책임을 물어 농정책임자를 파면함과 동시에 농업회생을 위한 근본대책 수립을 위한 농-정협의 기구를 마련하는 전향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BR><BR>오늘 우리 농민들은 국회비준을 막아내고 쌀소득을 보장하는 것이 식량주권을 지켜내는 최선의 길임을 다시한번 확인하며 전국민과 민족앞에 힘찬 투쟁을 결의한다. 투쟁!<BR><BR>2005년 10월 28일<BR>전 국 농 민 회 총 연 맹<BR><BR>]]></description>
<dc:creator>민중행동</dc:creator>
<dc:date>2005-11-08T12:36:2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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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주도특별자치도법 즉각 철회하라!</title>
<link>http://peopleaction.jinbo.net/bbs/board.php?bo_table=pa_issue&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nbsp;<A name="[문서의 처음]"></A> 
<P style="FONT-SIZE: 21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4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20px; COLOR: #000000; LINE-HEIGHT: 34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제주도를 시장주의정책의 실험장으로 만드는 </SPAN>
<DIV></DIV>
<P style="FONT-SIZE: 21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4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20px; COLOR: #000000; LINE-HEIGHT: 34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제주특별자치도 교육&#8228;의료 영리산업화 계획 즉각 철회하라 !</SPAN> 
<DIV></DIV>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1.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노무현 정부가 급기야 참여정부 국정운영의 골간을 이루는 ‘분권’마저도 시장주의 정책을 관철시키는 수단으로 삼고자 함이 드러나고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 </SPAN>
<DIV></DIV>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제</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주특별자치도의 추진은 우리나라 지방자치 10년의 겸험을 통해 역사적으로 체득된 지방분권의 과제를 실현시키기 위해 온전한 모델을 만드는 중차대한 일이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핵심적으로 다뤄져야 할 분권과 자치의 방안은 오히려 교육&#8228;의료의 개방화&#8228;영리산업화로 대표되는 산업정책의 하위범주로 사실상 전락하고 말았다.</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 </SPAN>
<DIV></DIV>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제주특별자치도에 대해 우리는 지방분권을 빌미로 규제완화를 통한 외자유치에 집착하는 제주도 당국의 개발주의와 제주도를 ‘개방의 거점’, ‘교육&#8228;의료 영리산업화’의 전진기지로 삼으려는 중앙정부의 의도가 결합돼 추진되는 참여정부 시장주의 정책의 또 다른 변형으로 규정한다.</SPAN> 
<DIV></DIV>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2..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교육과 의료는 국가가 책임져야 할 기본적인 사회정책분야로서 영리산업화의 대상이 아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오히려 이는 헌법상 보장된 국민기본권과 관련된 분야로서 그 공공성을 확대&#8228;강화하가 위한 장기플랜이 먼저 수립되어야 할 것이다. 이미 우리사회는 IMF를 기점으로 급격하게 저성장 체제로 진입하면서 분배구조의 악화와 사회양극화 문제가 첨예한 사회현안이 되고 있다. 따라서 어느 때보다 사회안전망 확충과 개혁, 복지재정 확대 등에 주력해야할 정부가 거꾸로 ‘기업투자 활성화와 경제살리기’를 명분으로 기존 개혁조치를 후퇴시키고, 나아가 국민기초생활과 직접 연관된 의료&#8228;교육분야를 산업화, 시장화하려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SPAN> 
<DIV></DIV>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3.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교육과 의료의 산업화, 시장화는 국민적 토론을 통해 그 여부가 가려질 ‘국민적 사안’이지 특별자치를 이유로 지방정부의 일방적 정책구조에 맡겨질 일이 아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 </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제주도민들 또한 도대체 왜 교육과 의료가 제주도의 미래를 결정할 전략산업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의아해 하고 있다. 이를 위한 어떠한 설명이나 근거조차 없기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교육과 의료는 작년 제주도가 스스로 내놓은 ‘제주도지역혁신발전5개년계획’에서 제주도의 미래산업후보군에서 이미 낙제점을 받아놓고 있다.&nbsp; 또한 정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구상, 제4차 국토종합계획 등에서도 제주도의 핵심산업은 ‘관광’과 ‘생물산업’으로 정리된 바 있다. 그럼에도 특별자치도 추진과정에서 난데없이 교육과 의료가 핵심산업 대상에 오른 것은, 이 부문의 산업화 정책에 따라 예상되는 ‘국민적 충돌’을 염두에 두고 제주도에서 그 물꼬를 트려는 정부의 얄팍한 의도라고 밖에 판단할 수 없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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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4.</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 교육, 의료의 영리산업화를 포함한 시장주의 정책이 특별자치도를 매개로 제주도에서 이뤄진다면 이의 전국화는 ‘시간 문제’에 불과할 것이다. </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제주국제자유도시법 제정 이후 경제자유구역법이 규제완화면에서 이를 능가해 만들어지고, 또 다시 특별자치도법이 경제자유구역법을 능가해 추진되는 지금의 경쟁적 시장주의 구도는 이미 기업도시, 혁신도시 등 이를 급속도로 확장시키기 위한 또 다른 매개물을 마련해 놓고 있기때문이다. 여기에 각 지자체간 개발주의 경쟁은 이를 촉진 확장하며 전국을 시장개발주의화 할 것이다. 비단 제주도에서 그치지 않고 전국토를 시장주의 정책의 각축장으로 만들 수 있는 제주특별자치도상의 산업화 정책은 즉시 철회되어야 한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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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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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5. 제주도는 지난 15년 동안 제주도개발특별법(’91), 제국제자유도시특별법(’02) 등으로 이어진 ‘특별법’에 의한 개발주의 하에서 뼈아픈 시간을 경험해 왔다. 이미 제주도가 갖는 천혜의 아름다움은 상당부분 훼손되었으며, 개발이익은 특정자본에만 향유되면서 도민들의 삶의 질은 오히려 악화되고 있다. 여기에 </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특별자치도를 빙자해 추진되는 이른바 ‘네거티브 시스템’에 입각한 규제완화 논리는 마침내 제주도를 ‘완전한 시장주의의 거점’으로 삼겠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정부가 제주도를 경제자유구역과 더불어 ‘영어공용화’지역으로 삼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정부가 제주도를 시장주의 정책의 실험장으로 삼고자 하는 것이 비단 특별자치도로 그치지 않는 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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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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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6.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이제 제주특별자치도가 입법 초읽기에 들어갔다. </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우리는 국민의 생존, 삶의 질과 직결된 교육, 의료의 영리산업화를 지방정책을 통해 ‘은근 슬쩍’ 추진하려는 정부의 의도를 전국 시민사회의 하나된 이름으로 강력하게 규탄하며, 정부와 여당은 제주특별자치도를 통해 추진하는 교육과 의료영리산업화를 즉각 철회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국회는 제주특별자치도가 국민적 영역인 교육과 의료의 산업화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의 중대성을 감안해 입법과정에서 반드시 이를 ‘삭제’할 것을 촉구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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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HY중고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HY중고딕';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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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8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0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30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2005. 10. 24</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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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8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0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30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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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8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0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30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제주특별자치도 교육&#8228;의료개방 및 영리산업화를 반대하는 </SPAN>
<DIV></DIV>
<P style="FONT-SIZE: 18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0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30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전국 시민사회단체 일동 </SPAN>
<DIV></DIV>
<P style="FONT-SIZE: 18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0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
<DIV></DIV>]]></description>
<dc:creator>민중행동</dc:creator>
<dc:date>2005-11-08T11:51:1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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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공공재에 대한 민중의 접근권을 박탈하는 WTO 서비스협상, 양허안 저지로 타격을 가하자</title>
<link>http://peopleaction.jinbo.net/bbs/board.php?bo_table=pa_issue&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
<DIV><STRONG><IMG style="WIDTH: 400px; HEIGHT: 266px" alt="2004년 10월 30일 범국민교육연대 집회" src="http://peopleaction.or.kr/gnuboard4/data/cheditor/0509/1030_choi06.jpg"></STRONG></DIV>
<DIV><STRONG></STRONG>&nbsp;</DIV>
<DIV><STRONG>들어가며<BR></STRONG>WTO가 다시 재개하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2003년 멕시코 칸쿤에서 5차 각료회의가 무산된 이후 도하개발의제(DDA)의 기본골격을 작년 7월 말에 극적으로 타결지었고, 이를 기반으로 올해 내 DDA 세부원칙을 수립하기 위해 질주를 하기 시작했다. 한편으로, 농업과 공산품 관세를 중심으로 여전히 논쟁이 지속되면서도 이 두 의제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작년 기본골격에 합의하면서 결의한 5월 서비스협상 양허안 제출 시기가 임박해지자, 서비스 자유화를 더욱 강력히 추진하기 위한 강대국들의 협박과 회유가 더욱 노골화되고 있다. 이는 특히, 양허요청안(서비스의 어떤 분야를 개방하라는 요구)과 양허안(서비스의 어떤 분야를 개방하겠다는 입장 표명)을 제출한 국가가 회원국 총 140개국 중 각각 60여개국과 45개국 밖에 안되는 데에 대한 위기감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BR>도하개발의제와 별도로 이미 2000년에 시작된 서비스 협상(GATS)은 양허요청안과 1차 양허안 제출(2003년)을 거쳐 양자간 협상을 진행하였고, 오는 5월은 보완된 양허안을 제출해야 하는 시기이다. 한 마디로, 한국 정부는 5월 말에 우리나라 서비스 중 무엇을 제외하고 개방할 것인지(서비스협정은 네거티브방식을 따른다)를 WTO에 통보하게 될 것이며, 여기에 한국 공공서비스의 운명이 달리게 된다는 것이다. <BR>WTO 서비스협정을 통한 서비스의 국제무역체제 편입은 사실상 WTO 출범의 핵심 목표 중 하나였으며, 그런 만큼 WTO 내 자본강대국들은 이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비스협정은 기존 상품화되지 않았던 영역을 상품화하여 초국적 자본으로 하여금 공공영역으로부터 막대한 이윤을 뽑아낼 수 있도록 해주며, 그런 만큼 서비스협정의 반민중성과 파괴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양허안 제출 저지, 나아가 서비스협정 저지를 위해 투쟁해야 한다. <BR><BR><B>초국적 자본의 권리를 앞세워 민중의 기본적 권리 박탈하는 WTO 서비스협상</B><BR>WTO의 '서비스무역에 관한 일반 협정(GATS)' 하에 진행되는 서비스협상은 WTO가 세계 무역을 ‘관장’하는 기구가 아니라 사실상 초국적 자본의 이윤의 원천을 무한대로 확장시키고 인간의 삶 모든 부분을 상품화&#8228;시장화하는 기구라는 본질을 정확히 드러내준다. 자본 강대국들은 1970년대부터 시작한 불황을 타개하기 위한 전략으로서 자국 내 서비스, 금융 및 첨단기술 산업으로의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함과 동시에 새로운 이윤의 원천을 찾아나서야 했다. 이 속에서 WTO가 탄생한 것이다. WTO가 설립된 1995년 이전에 존재했던 무역관세에관한일반협정(GATT)은 전통적 상품거래에 국한된 관세만 철폐 대상으로 삼았기 때문에 새로운 개척지가 필요했던 강대국들의 성에 차지 않았다. 즉, WTO는 위기에 직면한 초국적 자본이 금융, 서비스, 생명체 등 ‘미개척지’를 정복함으로써 초국적 자본의 이윤의 원천을 확장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고안된 작품이다. <BR>초국적 자본과 WTO의 특히 매혹적인 ‘미개척지’는 다름 아닌 서비스, 특히 전통적으로 자본의 침투가 봉쇄되었던 공공서비스영역이다. WTO의 서비스협정은 12개 분야를 명시하는데, 경영 및 전문 서비스, 통신, 건설과 엔지니어링, 유통, 교육, 환경, 금융, 보건의료와 복지, 관광, 문화&#8228;오락&#8228;스포츠, 교통과 운송, 그리고 “기타”가 그것이다. 그리고 이 12가지 분야는 160여 개 하위 분야로 분류되어 있는데, 환경서비스에는 폐기물처리나 상하수도가 포함되어 있고, “기타”에는 에너지가 포함된다. 결국 서비스협정에는 체신에서부터 연구개발, 건축에서 쓰레기수거 서비스까지 우리의 일상적 삶과 관련되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 뿐 아니라, 서비스협정은 “최혜국대우”와 “내국민대우”의 원칙을 천명하고 있어 초국적 기업을 제한하는 모든 규제를 철폐하도록 강제하고 있으며 “점진적 자유화의 원칙”은 모든 회원국이 점진적으로 완전한 개방을 이뤄야만 하며 한 번 개방한 분야는 다시 개방 철회를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 뿐 아니라, WTO 체제 하에서 “공공성”이란 “관세의 형태가 아니지만 자본의 이윤활동을 저해하는 부당한 규제이자 무역장벽”이기 때문에, 공공성을 수호하기 위한 모든 노력은 사실상 불법으로 규정하는 “국제법”을 제정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그리고 한국 정부가 이미 한 번 제출했고, 또 한 번 제출하겠다는 ‘양허안’이란 서비스 자유화, 사유화를 국제법화해서 초국적 자본에게 내주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인 샘이다. <BR><BR><B>한국 정부의 2차 양허 계획</B><BR>2003년 초, 전교조 등 교육계의 강렬한 투쟁에도 불구하고 한국 정부는 1차 양허안 제출을 강행했다. 투쟁의 성과로 교육분야 양허로부터 초중등 교육을 제외되었고 고등교육과 성인교육만 포함되었다. 그리고 심한 반대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보건의료와 시청각서비스에 대해서는 양허를 하지 않았다. 그러나 외국인의 주식투자에 대한 제한이 폐지되었고, 법률서비스도 일부 개방했다. 또한 통신과 금융의 경우, 자발적으로 자유화한 부분을 양허안에 명시함으로써 ‘국제법화’했으며, 신규 철도사업에 초국적 자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건부 허용을 했다. 아직 전부 밝혀지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한국 정부의 2차 양허안에는 1차에서 빠졌던 보건의료가 포함될 것으로 추측되며, ‘자연인 이동’을 허용하는 소위 ‘Mode 4'가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BR>그런데, 언뜻 보기에 1997년 IMF 구조조정과 김대중 정권이 본격화한 신자유주의 정책으로 우리 경제는 이미 상당 부분 자유화되었고, 공기업 사유화도 이미 많이 진척된 상황이다. 보건의료는 작년 말에 개정된 경제자유구역법을 통해 자유화되었고, 교육도 4월 국회에서 외국인교육기관특별법이 통과되면 상당 부분 자유화된다. 즉, 그래서 1차 양허안이든 2차 양허안이든, 그다지 ‘새로운 것’이 없어 보일 수도 있다. 실제로, 외교통상부도 “이미 개방된 수준에서 양허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양허안이 문제인가? <BR>앞서 밝혔듯이, 양허안을 통해 협상 대상에 오르고 그럼으로써 WTO 하에서 ‘확인’된다는 것의 의미는 이것이 국제법이 되고 또한 영구적인 것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친민중적인 정권이 들어서더라도 엄청난 대가(WTO 제소, 엄청난 배상, 무역전쟁 등)를 지불하지 않고 되돌이킬 수 없는 것이 된다는 것이다. 또한, 정부는 국제적 시위와 저항으로부터 위협을 당하고 있는 WTO를 통해 직접 자유화하는 방식이 아닌, 국내법을 통해 우선적으로 자유화하고 WTO에 이를 ‘통보’함으로써 국내외에서의 저항을 무마하겠다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새로이 내주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면서도 사실상 모든 것을 내주는 것과 마찬가지이며, 나아가 국내의 신자유주의 정책을 국제법으로 영구히 고정시키는 것이 바로 양허안이며 WTO 서비스협상의 본질인 것이다. <BR><BR><B>“양허안 제출 반대, 서비스협상 전면 거부, WTO 반대”를 통해 공공성 쟁취를!</B><BR>이번 5월에 제출된 양허안을 기반으로 WTO 회원국들은 서로 양자간 협상을 벌이게 되며, 이런 양자간 협상을 통해 각국 정부는 누구 대상으로 무엇을 얼마나 자유화할 것인가를 결정하게 된다. 그리고 오는 7월 말 일반이사회에서 서비스협상을 더욱 강화하고 촉진하기 위한 결의문이 채택될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전지구적 사회&#8228;민중운동들의 지속적인 저항과 제3세계 정부들의 ‘눈치보기’로 서비스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미국과 유럽연합 등 강대국들, 이에 합세한 한국 정부는 결코 공공서비스의 완전한 자유화와 기간산업의 사유화라는 그들의 사활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BR>현재 국민행동을 비롯해, 민중연대, 양 노총, 의료&#8228;교육&#8228;문화 관련 제 단체들은 ‘WTO 서비스협상 대응 공동투쟁기획단’을 구성, 5월 양허안 저지 투쟁을 준비하고 있다.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정책토론회, 정부를 압박하기 위한 공청회, 각 분야별 서비스협상 거부 선언, 양허안 제출이 임박한 시기에 행동주간과 대중집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5월 투쟁은 ‘양허안 제출’이 갖는 정치적 의미를 폭로하는 속에서 기 제출된 양허안을 철회하게끔 만드는 투쟁, 새로운 양허안 제출을 저지하는 투쟁, 그리고 나아가 서비스협정 자체와 WTO에 대한 투쟁이자 공공재와 서비스에 대한 민중의 권리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이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이후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 투쟁을 위한 시금석이 되어야 할 것이다. 5월 투쟁을 계기로 형성된 공동투쟁과 연대의 흐름을 강화하여, 일본&#8228;미국&#8228;아세안 및 기타 국가와의 FTA, 6월 초 APEC 통상장관회의, 7월 말 WTO 일반이사회에 대한 대응으로, 9월 이경해 열사 2주기 투쟁, 11월 APEC 정상회담과 12월 WTO 홍콩 각료회의 투쟁까지 저항의 흐름을 만들어나가야 한다. 한국 정부의 “개방 원년의 해”를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 원년의 해”로!<BR><BR>(전국민중연대 소식지 기고글)<BR></DIV>]]></description>
<dc:creator>민중행동</dc:creator>
<dc:date>2005-09-28T20:13:4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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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WTO 서비스 협상 중단! 2차 양허안 제출 계획 철회! 의료, 교육, 문화, 물, 에너지 등 공공서비스는 상품이 아닌 민중의 권리이다!</title>
<link>http://peopleaction.jinbo.net/bbs/board.php?bo_table=pa_issue&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
<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WTO 서비스협상 대응 공동투쟁기획단은 2005년 5월 12일(목) 오전 10시, 외교통상부 앞에서 “WTO 서비스 협상 저지 공동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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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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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이 자리에는 자유무역협정WTO반대 국민행동 이종회 대표를 비롯하여, 민중연대 정광훈 의장, 공무원노조 정용천 위원장 직무대행 및 고성배 민영화저지특위장, 공공연맹 이성우 사무처장 및 나상윤 정책위원장, 민주노총 강승규 수석부위원장, 전교조 이수일 위원장, 민주노동당 이영희 최고위원, 보건의료단체연합 최인순 집행위원장, 스크린쿼터문화연대 최영재 사무국장, 다함께 김어진 운영위원 등 여러 단체 및 활동가들이 참여했다.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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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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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주요 관련 단체들은 서비스협상이 각 분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폭로하면서 정부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또한 서비스협상이 광범위한 만큼, ‘공동투쟁’의 중요성 강조했다. 이종회 국민행동 공동대표는 “WTO 서비스협정의 핵심 문제는 양허한 분야를 되돌이킬 수 없다는 데 있으며, 양허안을 제출함으로써 정부는 정부이기를 포기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자회견은 이영희 민주노동당 최고위원의 기자회견문 낭독으로 끝났다.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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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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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기자회견 후 보건의료단체연합 최인순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외교통상부 항의면담을 진행했다. 서비스협상 중단과 2차 양허한 제출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전달하고, WTO가 파괴하는 민중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투쟁을 지속할 것임을 밝혔다. 면담에 나선 외교통상부 김준동 도하개발의제 담당 심의관은 'DDA 서비스협상을 통해 서비스 산업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이 정부의 기본방향이라고 밝혔다. 한국정부는 2차 양허안에 자연인의 이동(Mode4)관련 부분을 추가하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SPA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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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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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 WTO 서비스협상 대응 공동투쟁기획단: 공공부문노동조합연대회의(공무원노조, 공공연맹, 교수노조, 보건의료노조, 전교조, 대학노조), 다함께,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문화연대, 민중의료연합, 보건의료단체연합, 범국민교육연대, 스크린쿼터문화연대, 전국민중연대, 자유무역협정·WTO반대국민행동, 한국노총</SPA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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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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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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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기자회견문]&nbsp;</SPA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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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33399; LINE-HEIGHT: 28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WTO 서비스 협상 중단! 2차 양허안 제출 계획 철회!&nbsp;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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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33399; LINE-HEIGHT: 28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의료, 교육, 문화, 물, 에너지 등 공공서비스는 상품이 아닌 민중의 권리이다!&nbsp;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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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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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이 땅의 민중은 누구나 양질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 몸이 아프면 누구나 치료를 방을 권리, 건강하게 노동할 권리가 있다. 전기, 가스를 비롯한 에너지와 물은 생활에 필수적인 것인 만큼 누구에게나 공급되어야 한다. 그러나 WTO 서비스 협상에 적극 임하고 있는 노무현 정부는 이러한 민중의 권리를 전면 부정하고 있다. 오직 초국적 자본이 이윤을 극대화하는데 가장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에 혈안이 되어, 민중들의 삶에 필수적인 공공서비스를 초국적 자본의 이윤추구 대상으로 탈바꿈시키느데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이다.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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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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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우리는 의료, 교육, 문화, 에너지, 물 등 민중들의 살아가는데 필수적으로 공급되어야 하는 공공서비스를 자유롭게 누리는 것은 민중들의 권리이며, 결코 초국적 자본의 이윤추구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 우리는 정부가 오는 5월 30일로 계획하고 있는 WTO 서비스협정 2차 양허안 제출은 중단되어야 하며, 나아가 WTO 협상이 전면 중단되어야 함을 주장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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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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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WTO는 초국적 자본이 전 세계 어디든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이윤을 창출할 수 있도로고 길을 열어주는 것을 목표로 삼으며 전 세계적인 불평등을 날로 확대하고 있다 '자유무역의 혜택을 전 세계 민중들이 고르게 누리도록 한다'는 도하개발의제(DDA)의 출범이 개도국과 최빈국의 정부들의 반대로 여러 차례 무산되거나 지체되고 있다는 사실을 보라! WTO 체제하에서 초국적 곡물기업의 권란은 점점 커가는 반면 남반구 국가들의 농업기반은 초토화되고 있다. 기업의 '지적재산권'은 더욱 확대되는 반면 생물 종 다양성, 원주민들의 전통적 권리는 파괴되고 있다. </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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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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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금융자본을 중심으로 세계화된 경제질서 속에서 '서비스산업' 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점점 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WTO 서비스협정은 전 세계 민중들의 삶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한다. 민중들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요소들을 이윤추구의 대상으로 탈바꿈시키고, 공공서비스에 민중들이 접근할 수 있는 권리를 박탈하는 것이 바로 서비스 협정이다. 이뿐 아니라 서비스협정은 노동기본권, 환경규제, 공공성, 문화 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한 각종 조치들은 '무역장벽'으로 취급하여 철폐의 대상으로 삼는다. </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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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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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교육, 환경, 보건의료와 복지, 문화, 에너지 , 물을 비롯하여 쓰레기 수거, 행정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서비스협정에서 '상품화' '시장화'의 대상으로 다룰 수 있는 분야에 사실상 제약을 두지 않을 뿐 아니라, 한 번 자유화가 이루어지면 다시 되돌릴 수 없도록 하고 있어 그 위험성은 상상을 초월한다. 교육과 지식에 대한 권리, 건강할 권리,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 등 WTO 서비스협정은 민중들의 제반 권리를 뿌리째 뒤흔드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BR>
<DIV></DIV>
<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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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이렇듯 민중들의 권리를 초국적 자본의 이윤놀음 앞에 팔아치우는 WTO서비스 협상에서 노무현 정부는 그 누구보다도 앞장서고 있다. 2003년 3월 교육의 공공성 파괴를 우려하며 교사, 학생을 비롯한 많은 민중들이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1차 양허안을 서둘러 제출했다. 당시 148개 회원국 중 양허안을 제출한 나라가 20여 개에 불과했고 많은 회원국들이 공공서비스가 사유화 될 경우에 생기게 될 부정적 효과를 우려하며 양허안을 제출하지 않았던 사실에 비할 때, 노무현 정부의 WTO에 대한 충성심은 놀라운 정도이다. </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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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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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이미 한국 정부는 IMF 구조조정을 거치면서 공기업을 사유화 하고 금융시장을 대폭 개방했다. 최근에는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교육기관 및 의료기관 설립을 허용하고 열리법인화 하는 것을 부추겼는가 하면 얼마 전 국회에서는 외국교육기관 특별법을 기습적으로 통과 시켰다. 이른바 '자발적 자유화 조치'를 취하며 WTO 협상의 진척정도에 구애받지 않고 서비스 자유화에 누구보다 앞장서는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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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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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정부는 이번 2차 양허안 제출에 대해 이미 개방된 만큼을 반영하는 것일 뿐 추가 개방은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러한 '자발적 자유화'의 추세를 볼 때 정부의 주장은 거짓이다. 더구나 이미 개방된 분야라고 하더라고 양허안에 명시하여 WTO에 제출하게 되면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다시 되돌릴 수 없게 된다. WTO 내에 있는 분재해결절차는 각 회원국이 WTO규범을 지키지 않을 수 없도록 강제하는 역할을 하며, 일부 조치가 철회되었을 시 '무역보복' 조치가 이루어지게 된다. 공공서비스에 대한 이중의 통제권을 고스란히 초국적 자본의 손안에 쥐어주는 행위, 공공서비스 시장화를 국제법으로 영구히 고착화 하는 행위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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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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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이러한 이유에서 우리는 정부가 오는 5월 30일로 계획하고 있는 WTO 서비스협정 2차 양허안 제출을 중단할 것과, 나아가 WTO 서비스협상을 전면 중단할 것을 다시 한번 주장한다. 정부가 주장하듯 공공서비스 자유화, 시장화는 절대 대세가 아니다. 오히려 이를 거부하는 것이야 말로 대세이다.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교원노조 대표자들과 양국 교육부장관은 '교육은 상품이 아니라 권리이므로, 교육을 서비스협상에서 제외시킨다'고 선언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유럽 600여 개 지방자치단체들은 자신의 지역이 '탈-서비스 협정 지역'임을 선포하고 있다. </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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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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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우리는 오는 5월 23일 ∼28일을 '서비스협정 저지 공동행동 주간'으로 선포하여 활동할 것이다. 6월 초 제주도에서 열릴 APEC 통상장관회의 및 WTO 비공식 각료회의, 7월 말 제네바에서 열릴 WTO 일반이사회, 11월 부산 APEC 정상회의, 12월 홍콩 6차 각료회의 등 공공서비스에 대한 민중의 권리를 초국적 자본의 이윤놀음에 팔아치우는 시도가 이루어질 모든 곳에서 민중의 권리를 초국적 자본의 이윤놀음에 팔아치우는 시도가 이루어질 모든 곳에서 민중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을 전개할 것임을 밝혀 두며 다음을 요구한다. </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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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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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하나, 의료·교육·문화·물·에너지 등 공공서비스는 민중의 권리임을 분명히 하고, 이에 대한 모든 시장화·사유화 계획을 중단하라!</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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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하나, 공공서비스 시장화·사유화 부추기는 WTO 서비스협상 중단하라!</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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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하나, 공공서비스 시장화·사유화를 국제적인 협정으로 영구화하는 1차 양허안 무효화하고, 2차 양허안 제출 계획 철회하라! </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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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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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2005년 5월 12일</SPA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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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333399;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333399;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WTO 서비스협상 대응 공동투쟁기획단</SPA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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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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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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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WTO 서비스협상 대응 공동투쟁기획단 향후 계획]</SPA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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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center"><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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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1) WTO 서비스협상 저지 공동투쟁 선포 기자회견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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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o 일시 및 장소: 2005년 5월 12일(목) 10시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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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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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2) 기자간담회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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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o 일시 및 장소: 2005년 5월 17일(화) 10시-11시, 국회 의원회관 104호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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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o 주요 언론사 및 방송사 기자 대상으로 서비스협상과 양허안 관련 내용 브리핑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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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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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2) 교육자료집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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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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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3) 국회의원 대상 선전홍보</SPA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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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o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의원 브리핑 자료 작성하여 배포, 5/19-20 경</SPA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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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o 주무: 민주노동당, 국민행동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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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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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4) [토론회] WTO DDA 서비스협상이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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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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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0px 0px 48px; COLOR: #000000; TEXT-INDENT: -48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o 목적: WTO DDA 서비스협상의 현재 추진 동향과 한국정부의 2차 양허안 제출이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한편, 이를 둘러싼 정부-정당-사회단체간 입장을 확인한다.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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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o 일시 및 장소 : 2005년 5월19일 국회 헌정기념관 1층 2-5시</SPA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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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0px 0px 45px; COLOR: #000000; TEXT-INDENT: -45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o 주최: 공공연대, 다함께,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문화연대, 범국민교육연대, 스크린쿼터문화연대, 전국민중연대, 자유무역협정·WTO반대국민행동, 의료개방저지공대위, 한국노총 공동주최 (가나다순)&nbsp;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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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o 프로그램</SPA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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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 사회 : 김태현 민주노총 정책기획실장</SPA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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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 인사말 :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 한국노총 임원, 민주노총 임원</SPA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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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 토론자:&nbsp;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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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nbsp;&nbsp;- 김준동 외통부 DDA 심의관 </SPAN><BR>
<DIV></DIV>
<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nbsp;&nbsp;-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SPAN><BR>
<DIV></DIV>
<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nbsp;&nbsp;- 심상정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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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nbsp;&nbsp;- 윤창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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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nbsp;&nbsp;- 이종회 WTO반대 국민행동 대표 </SPAN><BR>
<DIV></DIV>
<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nbsp;&nbsp;- 이철호 참교육연구소 부소장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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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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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5) WTO 서비스협상 저지 행동주간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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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o 시기: 5/23(월) - 28(토) 12:00 - 13:00</SPAN> <BR>
<DIV></DIV>
<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o 교육, 의료, 문화, 노동, 시민사회단체, 지식인, 법조인 릴레이 선언 발표</SPA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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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o 외교통상부 앞 1인 시위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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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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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6) “WTO 서비스협상 저지 사회공공성 쟁취 결의대회(가칭)”</SPA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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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o 일시 및 장소: 5월 28일(토) 12시, 장소 미정</SPA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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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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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7) 5월 30일 양허안 제출 저지 기자회견</SPA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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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DIV></DIV>
<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o 일시 및 장소: 5월 30일(월) 시간 미정, 외교통상부 앞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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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o 실제 양허안 제출일을 맞이하여 기자회견 개최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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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BR></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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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휴먼명조'; TEXT-ALIGN: justify">8) 국제연대: 투쟁 소식 해외 전달 및 해외 단체 활동계획 파악</SPAN>
<DIV></DIV>]]></description>
<dc:creator>민중행동</dc:creator>
<dc:date>2005-09-28T20:04:1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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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WTO에 반대한다! 도하개발의제 협상을 즉각 중단하라!</title>
<link>http://peopleaction.jinbo.net/bbs/board.php?bo_table=pa_issue&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
<DIV>WTO에 반대한다! 도하개발의제 협상을 즉각 중단하라!<BR></DIV>
<DIV><IMG title="(사진출처: 연합뉴스 - 2005년 7월 27일 10시 외교통상부 앞에서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 민중행동(준)'은 기자회견을 개최, 일반이사회를 규탄하고 DDA 세부원칙 초안에 대한 반대를 분명히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미국과 멕시코에서 농민운동을 하고 있는 피터 로셋과 마리아 마르티네즈가 함께 했다.)" style="WIDTH: 410px; HEIGHT: 274px" src="http://peopleaction.or.kr/gnuboard4/data/cheditor/0509/kp1_2050727l0988.jpg"><BR>오늘부터 7월 29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WTO 일반이사회가 개최된다. 작년 이맘 때 WTO 일반이사회에서 도하개발의제(DDA) 기본골격을 전격 합의한 이후, 회원국들은 협상을 진전시키기 위해 질주해왔다. 그리고 이번 7월 일반이사회를 계기로 DDA협상의 세부원칙(Modality) 초안을 마련하고 12월 홍콩 6차 각료회의에서 세부원칙을 완성시켜 2006년 말-2007년 초에 새로운 무역질서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BR><BR>WTO 도하개발의제 세부원칙을 타결하고 새로운 무역질서를 출범시킨다는 것은 전 세계를 신자유주의 질서에 맞게 재편시키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미 전 세계 노동자&#8228;민중을 빈곤과 착취, 차별로 몰고 간 지금까지의 신자유주의 공세는 앞으로 확대될 것이다. WTO는 우리의 삶 모든 부분까지 통제할 수 있으며, 도하개발의제라는 WTO의 새로운 무역규범은 집행권, 사법권, 입법권을 갖춘 그야말로 ‘초국적 자본을 위한 전 지구적 헌법’이다. <BR><BR>그러나 WTO에 반대하는 전 세계 민중들의 저항, 그리고 WTO 내 개발도상국과 최빈국들의 반발로 WTO 협상이 순조롭지만은 않다. 지난 5차 칸쿤 각료회의는 결렬되었고, 작년 7월 기본골격은 다자주의 원칙을 무시한 ‘이해당사자 5개국’의 비민주적 강압에 의해 간신히 통과되었다. 지금도 미국과 유럽은 초국적 농기업에게만 유리한 수출보조금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해 제3세계 국가들로부터 계속 비난을 사고 있으며, 지난 5월 말이 기한이었던 서비스협상 2차 양허안을 제출한 나라도 한국을 비롯해 현재 24개국에 불과하다. 또한 비농산물시장접근(NAMA) 협상도 선진국과 개도국 사이의 갈등 때문에 합의가 힘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지난 7월 8일 WTO 사무총장 수파차이 파닛츠팍티는 주 제네바 대표들 간 비공식 회담에서 “홍콩을 향하는 매우 중대한 시기인데 (협상) 진척도가 불충분하다”면서 “협상이 위기에 처해있다”고 말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전세계 민중들의 저항이 갈수록 더욱 거세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WTO의 위기가 증폭되고 정당성은 땅으로 추락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동안 “WTO반대”를 외쳐온 민중들이 오히려 정당하다는 사실을 반증해준다. <BR><BR>그럼에도 미국과 유럽연합 등 주요 선진국들은 이런 저항과 반발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그 어느 때보다 모든 협상 분야에서 초국적 자본의 이해만을 강제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번에도 작년과 같이 미국과 유럽연합 주도로 ‘이해당사자 5개국’과 같은 집단이 세부원칙 초안을 ‘날치기 통과’시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 <BR><BR>우리를 더욱 분노하게 만드는 것은 파국을 향해 치닫고 있는 이런 WTO와 신자유주의에 대한 노무현 정부의 충성이다. 쌀관세화 유예를 얻어낸다는 미명 하에 이면합의까지 해주고 추곡수매제 폐지 등을 통해 쌀개방을 촉진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협상 2차 양허안을 기한 내 제출한 4개국에 한국이 포함된다. 나아가 싱가포르 및 EFTA, 일본, 아세안에 이어 캐나다와 인도 등과도 자유무역협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교육과 의료 시장화, 기간산업&#8228;물&#8228;생명체 사유화, 비정규직을 확대하기 위한 법안을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노무현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은 우리사회의 체질을 내부로부터 바꾸는 것이라면, WTO와 자유무역협정은 이를 국제법으로 보증하고 외부로부터 다시 한번 강제하는 것이다. <BR><BR>WTO에 맞선 저항은 그야말로 전지구적이다. 바로 지금, 스위스 제네바에서는 “WTO 일반이사회 반대”를 내걸고 유럽 사회운동 활동가와 노동조합들이 ‘민중 일반이사회’를 개최하고 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회원 농민 25명도 여기에 참여하고 있다. 9월 10일은 칸쿤에서 “WTO는 농민을 죽인다!”를 외친 후 자결한 이경해 열사의 2주기로, 이경해 열사의 정신을 이어받은 WTO 반대 투쟁이 전지구적으로 전개될 것이다. 10월 일반이사회에 맞선 시위가 전개될 것이며, 11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아펙 정상회담도 전민중적 저항에 부딪칠 것이다. <BR><BR>이런 흐름은 12월 13일부터 18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되는 6차 각료회의에서 최절정을 맞이할 것이다. 홍콩 각료회의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는 이미 국제적으로 진행 중이다. 이 속에서 한국 민중진영은 홍콩 각료회의에 농민, 노동자, 학생,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대규모 원정투쟁단을 파견해 전세계 민중들과 함께 투쟁할 것임을 밝힌다. 사상 최대 규모의 원정투쟁단은 전세계에서 모여든 노동자, 농민, 여성, 학생, 빈민, 이주노동자와 환경활동가와 함께 WTO를 기필코 무너뜨리기 위한 투쟁을 전개할 것이다. <BR><BR>우리는 WTO 일반이사회 세부원칙 초안 통과에 반대하며 다음을 요구한다. <BR><BR>하나, 도하개발의제 협상을 즉각 중단하라!<BR>하나, 전세계 민중을 파멸로 몰아가는 WTO를 해체하라!<BR>하나, 신자유주의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BR><BR>2005년 7월 27일<BR>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 민중행동 (준)</DIV>]]></description>
<dc:creator>민중행동</dc:creator>
<dc:date>2005-09-28T17:20:2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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